인물·미담요약30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한 이승희 씨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습니다. 폐와 간, 양쪽 신장에 이어 뼈와 혈관까지 기증했습니다.평생 학생들에게 평범한 것의 소중함을 가르쳐온 선생님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누군가에게 희망을 남겼습니다.Ai로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폐·간·양쪽 신장을 4명에게 기증했습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승희 씨는 창원한마음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폐와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습니다. 네 명의 환자가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었습니다.뼈와 혈관도 함께 기증했습니다장기기증에 이어 뼈와 혈관 등 인체조직도 기증했습니다. 인체조직은 질병이나 사고로 신체 조직이 손상된 환자들의 기능 회복에 사용됩니다.항목내용기증자이승희 씨·63세교직 생활약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