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돌핀 2

양산 40.3도, 태풍이 식힐까

극한 폭염경남 양산의 낮 최고기온이 40.3도까지 오르며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태풍 ‘돌핀’의 이동 경로가 변수로 거론되지만 태풍이 접근한다고 반드시 더위가 꺾이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뜨거운 공기를 끌어올릴 수도 있습니다.핵심 체크✓ 양산 낮 최고기온 40.3도✓ 태풍 경로와 강도는 계속 변동✓ 폭염 뒤 국지성 호우도 대비40도를 넘긴 폭염이 위험한 이유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오르면 땀의 증발만으로 체온을 낮추기 어려워집니다. 습도까지 높으면 실제 체감온도는 더 올라가고, 야외 노동자와 고령자, 심혈관·호흡기 질환자는 열탈진과 열사병 위험이 크게 높아집니다.도심에서는 아스팔트와 건물이 낮 동안 흡수한 열을 밤에 내보내 열대야가 심해집니다. 며칠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피로가 누적돼 낮 ..

뉴스 2026.08.05

2026 제13호 태풍 돌핀 예상경로, 한반도 영향 확인법

이슈 체크노트 · 태풍제13호 태풍 돌핀의 예상경로가 실시간 검색 상위권에 오르면서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태풍이 먼 해상에 있을 때는 경로 오차가 크므로 단일 예측선보다 기상청의 최신 통보문과 70% 확률반경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7월 29일 15시 기준기상청 태풍통보문에는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초속 45m로 나타났습니다. 태풍은 서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지만, 현재 단계에서 한반도 상륙 여부를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Ai로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예상경로 지도는 이렇게 봐야 한다지도 중앙의 선은 예상 중심 경로이고, 주변의 넓은 원 또는 영역은 태풍 중심이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 범위입니다. 시간이 멀어질수록 확률반경이 넓어지는 것은 예보의 불확실성이 커진..

뉴스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