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2

보행자 10m 앞에서 ‘와르르’, 포항 보릿돌교 붕괴 원인과 17명 구조 상황

긴급 사건포항의 해상 보행교 보릿돌교 일부가 관광객 바로 앞에서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17명은 구조됐고 큰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해상 구조물의 점검과 통제 기준이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사고 순간 무슨 일이 있었나사고는 관광객들이 다리를 걷던 중 약 10m 앞 구간이 갑자기 붕괴하면서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과 해경은 현장 인원을 확인하고 17명을 안전한 곳으로 옮겼습니다.바다 위 시설은 붕괴 범위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넓을 수 있어 주변 접근이 즉시 통제됐습니다. 추가 균열과 잔해 낙하 가능성도 조사 대상입니다.보릿돌교 사고 요약현장 인원 17명 구조 · 사고구간 통제 · 원인 조사 중붕괴 원인은 안전진단 전까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구조물 부식·접합부 조사✓ ..

뉴스 2026.08.03

모의총기로 위협하고 50㎞ 도주, 실탄과 테이저건까지 동원됐습니다

사건·사고요약경남 진주의 한 사찰에서 모의총기로 방문객을 위협한 50대 남성이 약 50㎞를 도주한 끝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공포탄과 실탄을 발사한 뒤 테이저건으로 피의자를 제압했습니다.사찰 주차장에서 시작된 사건이 차량 추격전으로 번졌습니다. 피의자가 경찰차를 잇달아 들이받으며 도주해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Ai로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순찰차와 형사기동대 차량까지 들이받았습니다피의자는 모의총기로 방문객을 위협한 뒤 차량으로 달아났습니다. 추격 과정에서 순찰차 3대와 형사기동대 차량 1대를 충돌하며 약 50㎞를 도주했습니다.공포탄 2발과 실탄 4발이 발사됐습니다경찰은 차량의 도주로를 막고 공포탄과 실탄을 발사해 차량을 멈춰 세웠습니다. 이후 운전석 유리창을 깨고 테이저건을 사용해..

뉴스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