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요약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의 체계개발이 약 11년 만에 공식 종료됐습니다. 1,600여 차례의 개발 비행시험을 사고 없이 마쳤으며 양산 1호기는 오는 9월경 공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가 길었던 개발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에 착수한 지 약 10년 7개월 만입니다.Ai로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1,600여 차례 시험비행을 사고 없이 마쳤습니다KF-21 개발에는 시제기 6대가 투입됐습니다. 약 42개월 동안 공대공 무장 발사와 공중급유를 포함한 1,600여 차례의 고난도 비행시험이 진행됐으며 개발 과정에서 비행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양산 1호기는 9월 공군에 인도됩니다첫 양산기는 2026년 9월경 공군에 인도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