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요약
경남 진주의 한 사찰에서 모의총기로 방문객을 위협한 50대 남성이 약 50㎞를 도주한 끝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공포탄과 실탄을 발사한 뒤 테이저건으로 피의자를 제압했습니다.
사찰 주차장에서 시작된 사건이 차량 추격전으로 번졌습니다. 피의자가 경찰차를 잇달아 들이받으며 도주해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Ai로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
순찰차와 형사기동대 차량까지 들이받았습니다
피의자는 모의총기로 방문객을 위협한 뒤 차량으로 달아났습니다. 추격 과정에서 순찰차 3대와 형사기동대 차량 1대를 충돌하며 약 50㎞를 도주했습니다.
공포탄 2발과 실탄 4발이 발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의 도주로를 막고 공포탄과 실탄을 발사해 차량을 멈춰 세웠습니다. 이후 운전석 유리창을 깨고 테이저건을 사용해 피의자를 체포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도주 거리 | 약 50㎞ |
| 충돌 경찰차량 | 총 4대 |
| 적용 혐의 | 특수협박·특수공무집행방해 등 |

Ai로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
모의총기도 처벌될 수 있습니다
실제 총기가 아니더라도 상대방이 총기로 인식할 수 있는 물건을 사용해 위협하면 특수협박 등의 혐의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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