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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완성된 한국형 전투기, KF-21이 11년 만에 날아오릅니다
mynote65225
2026. 8. 2. 02:00
국방·과학
요약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의 체계개발이 약 11년 만에 공식 종료됐습니다. 1,600여 차례의 개발 비행시험을 사고 없이 마쳤으며 양산 1호기는 오는 9월경 공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가 길었던 개발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에 착수한 지 약 10년 7개월 만입니다.

Ai로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
1,600여 차례 시험비행을 사고 없이 마쳤습니다
KF-21 개발에는 시제기 6대가 투입됐습니다. 약 42개월 동안 공대공 무장 발사와 공중급유를 포함한 1,600여 차례의 고난도 비행시험이 진행됐으며 개발 과정에서 비행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양산 1호기는 9월 공군에 인도됩니다
첫 양산기는 2026년 9월경 공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이후 2년 동안 총 40대가 순차적으로 배치되며 장기적으로는 노후 전투기를 대체하게 됩니다.
| 항목 | 내용 |
|---|---|
| 개발 기간 | 약 10년 7개월 |
| 비행시험 | 약 1,600회 |
| 양산 1호기 인도 | 2026년 9월경 |

Ai로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
앞으로 남은 과제
개발 종료가 사업의 완전한 끝은 아닙니다. 공대지 무장 통합과 국산 엔진 개발, 수출 계약 확보가 다음 단계의 핵심 과제입니다.